‘다우 아트리체’가 이지아와 진조크루를 모델로 발탁했다.

먼저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심수련 역을 맡은 이지아는 빼어난 연기력과 극중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매력을 과시하며 지난해 ‘다우 아트리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이지아의 TV 광고는 ‘철학이 다르면 집도 예술이 된다’라는 카피와 더불어 ‘홈니 레이어드 홈’, ‘아티스틱 뷰’ 등 다우 아트리체의 아이덴티티를 내세워 기존 주거시설에서 진일보 한 형태의 주거공간으로서 이미지 변신을 보여줬다.

‘다우 아트리체’는 실내 공간 전반에 최고급 수입산 마감재를 적용해 하이엔드를 넘어 품격과 차별화를 꾀한 오브제 아파트로서 변신을 시도한 주거공간이다.
이지아에 이어 ‘창동 다우아트리체’의 모델로 발탁된 비보이팀 진조크루는 동(動)적인 주거문화의 격조를 이끌어냈다.

아파트 브랜드에 비보이팀을 모델로 발탁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지만, 세계 5대 메이저 비보잉 대회에서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유일무이한 팀의 이미지를 내세워 차별화를 꾀했다는 설명이다.

진조크루는 국내 첫 브레이킹 예능 JTBC ‘쇼다운’에 출연해 1억원 상금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 배틀 무대에서 역동적인 비보잉을 예술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으며 평가단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에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음악에 맞춰 선보인 브레이킹은 클래식과 브레이킹의 색다른 조화를 통해 완벽한 무대를 꾸미며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로부터 극찬 세례가 이어졌다.

이처럼 역동적인 이미지를 보유한 진조크루의 활약이 젊은 세대의 주거문화를 설계에 반영한 ‘창동 다우 아트리체’와 맥락을 같이하며 주거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다우케이아이디 관계자는 “브랜드를 리뉴얼 하는 과정에서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우아하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보여준 이지아 씨를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하이엔드 이미지를 구현해 MZ세대와 영앤리치에게 어필하는 효과를 발휘했다”고 밝혔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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