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이 성형 수술 후 당당한 근황을 전했다.

이세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끝나냐... 언제 자냐... 이틀 내내 2시간도 못잤다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열일을 하는 모습. 성형수술 후 달라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다채로운 일상을 전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