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엄마가 없어서"…5살 딸과 뭉클한 대화 [TEN★]


배우 신지수가 딸과 뭉클한 대화를 공개했다.

신지수는 7일 자신의 SNS에 “유치원 재밌었어? 아니 재미없었어. 왜 재미없었어? 엄마가 없어서 재미없었어”라며 딸과의 대화를 서술했다. 엄마가 없는 시간이 재미없다는 딸의 한마디가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1985년생인 신지수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2017년 결혼,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후 39kg의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35kg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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