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차트] 캠핑을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스타는?


*투표 종료*

거리두기 규제가 완화되며 야외 액티비티 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늘었습니다. 특히 무더위가 찾아오기 전 캠핑을 즐기기 좋은데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는 TV조선 '뽕숭아학당'을 통해 캠핑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 있습니다. 이들은 호수로 캠핑을 떠나 '오리배 레이스'를 하며 승부욕을 불태우기도 하고 각종 게임을 하며 허당미를 보여주기도 했죠.

이들은 캠핑 요리에도 도전했습니다. 이찬원은 된장찌개를, 장민호와 붐은 미국식 해물찜을 선보이기도 했죠.

트로트 스타들과 함께 떠나는 캠핑은 어떨까요.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 '캠핑을 함께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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