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넋 나간 '47세' 문재완…♥이지혜 "힘내 여보, 행복한 거 맞지?" [TEN★]


육아에 넋 나간 '47세' 문재완…♥이지혜 "힘내 여보, 행복한 거 맞지?" [TEN★]
육아에 넋 나간 '47세' 문재완…♥이지혜 "힘내 여보, 행복한 거 맞지?" [TEN★]
육아에 넋 나간 '47세' 문재완…♥이지혜 "힘내 여보, 행복한 거 맞지?" [TEN★]
육아에 넋 나간 '47세' 문재완…♥이지혜 "힘내 여보, 행복한 거 맞지?" [TEN★]
육아에 넋 나간 '47세' 문재완…♥이지혜 "힘내 여보, 행복한 거 맞지?" [TEN★]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의 육아 일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내 여보 #행복한 거 맞지 #딸둘 #47세 #와니 #큰태리 #최고의 아빠 #저질 체력 #자주 아프신 분"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혜, 문재완 가족은 한 리조트를 찾은 모습. 휴가를 즐기는 도중 두 딸을 돌보는 문재완의 넋 나간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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