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딸, 좀 더 크면 엄마와 자매 케미…곧 엄마 따라잡을 기럭지 [TEN★]


권상우♥손태영 딸, 좀 더 크면 엄마와 자매 케미…곧 엄마 따라잡을 기럭지 [TEN★]
손태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덥지만..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손태영은 테니스를 치러 간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딸 리호의 뒷모습이 보인다. 엄마를 닮아 긴 팔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2009년생 아들과 2015년생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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