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근, 결혼식 날 신부 공개…벌써 '잉꼬 부부' 모먼트 [TEN★]


가수 한동근이 근황을 전했다.

한동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21일. 더 없이 아름다웠고, 내 인생에서 가장 정신없었지만 뿌듯했던 하루 였다. 식이 대구라 많은 분들이 참석을 못 해주실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더 행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한동근과 아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한동근은 지난달 21일 동갑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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