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얼굴 대따 크네…오늘 할 수 있을까"…새로운 취미 공개 [TEN★]


배우 이상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아는 4일 자신의 SNS에 “이 녀석 얼굴이 아주 크네… 오늘은 얼굴 앞만 완성할 계획인데… 어찌 해도 해도 끝이 없다는 말이냐… 과연 오늘 얼굴 할 수 있을까 졸려 졸려… 이거에 꽂혀서 잠도 안 자고”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상아가 커다란 피규어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피규어의 귀와 윗머리 부분은 반짝이는 큐빅으로 가득하다. 이상아가 직접 커스텀 하는 중인 것으로 보인다. 어마어마한 작업량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80년대 청춘스타로 사랑받았다. 그는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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