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납작 배'에 복근까지…볼륨감만 그대로네 [TEN★]


이지혜, '납작 배'에 복근까지…볼륨감만 그대로네 [TEN★]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SNS에 “우리 남편은 잘 찍어주다가 꼭 이런 사진 한 두장씩 남기더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비키니 수영복 위에 로브를 걸친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로브 사이로 보이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난해 12월 둘째를 출산한 그의 ‘납작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2018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를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둘째를 건강히 출산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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