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박솔미의 미모에 송혜교가 반했다.

박솔미는 2일 인스타그램에 "저 보따리 어쩔꺼냐. 10여년전에 마스크 쓴게 더 신기하고? #싸이월드 #젊다"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마스크를 쓰고 야외에서 운동중인 모습. 또 다른 사진엔 쪼그려 앉아 짜장면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다.

해당 사진을 본 절친한 배우 송혜교는 "귀여워 언니❤️"란 댓글을 남겼고, 박솔미는 "지금도..귀엽자...나...👉👈"라고 너스레 떨었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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