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모닝커피로 시작하는 LA 아침 "시차 적응 안 돼" [TEN★]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도회적 매력을 뽐냈다.

서하얀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내내 카페 오픈 기다렸다가 아침 일곱시 땡 하자마자 노트북 챙겨나와 스윗라떼로 모닝 바이브 #시차 적응 안 되니 #꿋꿋이_한국시간으로_지내는 중"이라고 글을 올렸다. 서하얀은 임창정의 미주공연을 위해 미국 LA를 찾은 모습. 카페에 앉아 모닝커피를 즐기고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승무원 출신 서하얀은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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