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프리지아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1인 크리에이터 프리지아가 공백을 깨고 약 5개월 만에 SNS 활동을 시작했다.

프리지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어요 다들 잘 지내고 있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프리지아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하고 푸른 내음을 즐기고 있는 모습.

성숙해진 프리지아의 모습이 돋보인다. 또한 이를 접한 배우 강예원이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프리지아는 올해 1월 짝퉁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다. 이에 사과문을 게재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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