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천재' 방탄소년단 뷔, 급이 다른 비주얼로 감동 선사..'신이 빚은 예술 작품'


방탄소년단 뷔가 신이 빚은 듯한 감탄을 자아내는 급이 다른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5310시 공식 SNS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새 앨범 ‘Proof(프루프)’의 콘셉트 포토 ‘Door(도어)’ 버전을 공개했다.

‘Door’ 버전은 앞서 공개된 ‘Proof’ 버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새 역사의 순간을 향해 전진하는 희망을 표현했다.

뷔는 새하얀 배경에 푸른색 계열의 슈트를 입고 평온한 표정으로 위쪽을 바라보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단체 사진에서는 그윽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마치 눈이 마주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뷔는 얼굴 천재수식어를 증명하듯 단정한 눈썹과 완벽한 티존, 유려한 얼굴선과 보는 이들을 압도하는 우아한 아우라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화보 천재' 방탄소년단 뷔, 급이 다른 비주얼로 감동 선사..'신이 빚은 예술 작품'
뷔는 굵고 곧게 뻣은 목선과 지긋이 다문 입술, 높은 콧대와 감탄을 자아내는 환상적인 피지컬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화보 천재의 또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

신이 공들여 빚은 작품이라 해도 믿을 만큼 섬세한 아름다움이 담긴 뷔의 비주얼은 감동을 선사했다. 작은 얼굴에 모두 담긴 뷔의 조각 같은 비주얼은 완벽함을 자랑했고, 무결점 피부와 우아한 아우라가 시선을 압도했다.

잘생김과 예쁨,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뷔의 얼굴은 분위기에 따라 다채로운 표현이 가능해 어떤 콘셉트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며 화보 천재의 표본을 보여준다.

특히 수만 가지 스토리텔링이 펼쳐지는 뷔의 아련한 눈빛은 뷔가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배경의 흰 천을 활용해 고요한 분위기를 더했고, 가볍게 날리는 흰 천과 어우러진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최고의 순간을 기대케 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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