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예비 아빠' 배우 진태현이 운동에 진심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31일 오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캐니언 자전거로 바꿀까? 이번 지로에서 만난 멧휴반더풀은 올해 트루에서 박살내겠다는 워밍업으로 보였다 유산소 훈련 정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인공은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이자 2022 투어 오브 플란더스의 우승자 매튜 반더폴. 진태현은 경기를 보고 매튜가 탄 자전거에 감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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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운동한 사진과 함께 "오늘은 간단하게 10km"라는 인증샷을 남기며 젊음의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2015년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했다. 박시은은 두 번의 유산 끝에 기적이 찾아왔다고 밝혀 축하받았다. 현재는 임신 7개월로 출산까지 100일도 남지 않았다.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아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고 "엄마 닮아라, 육아 준비, 체력 관리, 아빠 수업 중"이라며 아빠가 되기 위한 준비를 공유해왔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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