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기♥' 이다은, 여의도를 휴양지로 만들어버린 바캉스룩 "하나같이 찰떡이고 예뻐" [TEN★]


'윤남기♥' 이다은, 여의도를 휴양지로 만들어버린 바캉스룩 "하나같이 찰떡이고 예뻐" [TEN★]
'윤남기♥' 이다은, 여의도를 휴양지로 만들어버린 바캉스룩 "하나같이 찰떡이고 예뻐" [TEN★]
'윤남기♥' 이다은, 여의도를 휴양지로 만들어버린 바캉스룩 "하나같이 찰떡이고 예뻐" [TEN★]
사진=이다은 인스타그램
사진=이다은 인스타그램
이다은이 도회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다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스 캡슐 팝업스토어에 초대를 받아 다녀왔어요!"라며 여의도에 위치한 백화점 내 의류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다은은 다양한 착장으로 휴양지룩, 바캉스룩을 선보였다. 이다은은 한정판 라피아백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며 "하나같이 바캉스룩에 찰떡이고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답니다"라고 감탄했다. 이다은의 늘씬한 몸매와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남기와 이다은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 윤남기, 이다은은 류수영, 박솔미, 박한별 등이 소속된 이엘파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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