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유산 고백' 강수정, 6년 공백 깨고 방송 활동 '활발' [TEN★]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수정은 27일 자신의 SNS에 “70억의 선택 녹화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강수정의 셀카가 담겼다. 홍콩에서 거주하던 그는 오랜만에 활발한 국내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방송된 MBN ‘아나프리해’에서 과거 쌍둥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6년의 공백기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강수정의 안타까운 사연에 많은 시청자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공채 2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서 근무하는 4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홍콩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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