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K-POP 라이징 스타들이 ‘꿈의 음방’으로 꼽는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 4회 방송에서 여성 솔로 아티스트인 초이스, 다채로운 매력의 메가맥스, 9인 9색 청량감의 신인그룹 유나이트와 ‘초동 100배 기적의 주인공’ DKZ가 한 자리에 모였다.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 4회는 서울 남산 월드케이팝센터에서 펼쳐진 오프라인 공연과, 케이팝클릭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송출되는 온라인 중계가 동시에 이루어졌다. 재치만점 방송인 홍윤화가 스페셜 MC로 출연한 이 날 방송은 봄기운 가득 담은 메가맥스의 ‘안아줄래’와 ‘On your Way’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메가맥스는 그룹 (여자)아이들의 메가히트곡 ‘톰보이’를 개인기로 선보이는가 하면, NCT드림의 ‘버퍼링’을 커버하는 등 다재다능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신설 코너 ‘드림 초이스’를 선보였으며, ‘케이팝스타3’로 이름을 알린 화제의 혼성그룹 알맹 출신의 아티스트 초이스가 솔로로 등장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관객을 만나 화제를 모았다. 그룹 엑스원 출신 이은상이 소속되어 있는 브랜뉴뮤직 소속 신인그룹 유나이트도 ‘드림라이징’에 출격해 풋풋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선보였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1 of 9’의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는 이들은 뛰어난 ‘칼군무’와 노련미로 무대를 장악하는가 하면, 개인기 코너 ‘쇼미 더 클릭’에서는 데뷔 1개월차 신인다운 풋풋하고 수줍은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명실상부 ‘대세 중의 대세’ DKZ의 출연이 이날 방송의 대미를 장식했다. ‘5월의 라이징 스타’ DKZ는 이날 케이팝클릭에서 진행된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라이징스타만 나온다는 곳에 불러주시니 꿈만 같다. 요즘 매일매일 행복하다.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고 있으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DKZ는 재찬의 ‘시맨틱 에러’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 활동곡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과 ‘뤼팽(LUPIN)’의 음원차트 역주행에 이어, 신보 ‘사랑도둑’이 초동 10만장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멤버 경윤, 종형 또한 뮤지컬 ‘이퀄’에 캐스팅되며 활약을 예고했다.

또한 신곡 ‘사랑도둑(Cupid)’과 역주행의 신화를 쓴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CRAZY NIGHT)’로 무대에 올랐으며 봄기운 가득한 옐로우 톤의 캐주얼룩으로 등장해 무대를 빛냈다.

한편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은 매 회 ‘대세 라이징스타’를 선보이며, 이들의 무대는 물론 다른 곳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색다른 개인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 네티즌은 “다음 달은 누가 나올지 기다려진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림라이징 인 케이팝클릭’은 오는 6월 1일 MBC Plus MBC M을 통해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세’ DKZ의 비하인드 인터뷰와 풋풋한 신인 유나이트의 ‘5글자 토크’ 등 아티스트들의 깜짝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는 VOD 콘텐츠는 케이팝클릭에 단독 공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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