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글로벌 플랫폼 에버라인에서 가수 송가인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와 협업하여 송가인의 데뷔 이후 첫 공식 굿즈를 출시한다. 오는 28일, 29일 양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 서울’ 현장에서 송가인의 첫 공식 콘서트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콘서트 현장에서는 이미지 피켓, 반사 슬로건, 아크릴 응원봉, 패브릭 포스터가 판매되며, 추가로 반다나, 포토 아크릴 스탠드, 자수 포토 키링, 미니 파우치, 실버 팔찌 등의 품목들의 예약 판매가 콘서트장 내의 MD 부스에서 진행된다. 굿즈에는 송가인의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송가인의 공식 굿즈 출시를 기대하던 팬들에게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공식 굿즈 출시는 반가운 소식이다.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 – 서울’의 매표소 맞은편 2층 출입구 앞에 공식 MD 판매 부스가 설치되며 콘서트 당일 오후 2시부터 이곳에서 가장 빠르게 공식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서울 콘서트에 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송가인의 첫 공식 콘서트 굿즈는 30일 오후 2시부터 에버라인 온라인 샵과 신촌역 앞에 위치한 에버라인 오프라인 매장인 에버라인 뮤직 & 카페에서도 예약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에버라인은 K-POP 굿즈, 음반 유통 사업을 진행하며 트로트, 배우 등의 엔터테인먼트 전반 영역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2022년에도 신선한 기획력으로 다양한 K 브랜드의 굿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에버라인 관계자는 “앞으로도 확대될 에버라인의 K-POP 앨범 프로모션 이벤트와 K 아티스트 런칭 굿즈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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