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항상 소녀 같으신 인화쌤과 다정한 투 샷...숲에서 힐링중[TEN★]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배우 전인화와 다정한 투샷을 전했다.

성유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리여리 항상 소녀 같으신 인화쌤과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가 전인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사진=성유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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