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일상이 럭셔리하네...다둥이맘 맞어?[TEN★]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서하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회사 근처에도 괜찮은 카페들이 많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벽에 걸린 그림들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서하얀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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