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플랫폼 케어네이션이 헬스케어 슈퍼 플랫폼 ‘케어네이션 2.0’으로 확장 런칭을 앞두고 배우 차승원을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내 오픈 예정인 케어네이션 앱 2.0은 기존 간병인 매칭 서비스를 포함해 방문 요양 서비스, 병원/약국 찾기 서비스, 비대면 결제 서비스, 복약 관리 서비스, 의료 소모품 쇼핑몰 등 헬스케어에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케어네이션 관계자는 “건강과 관련된 서비스를 다루는 헬스케어 플랫폼은 고객의 신뢰가 매우 중요하고 접근성이 좋아야 한다”며 “이런 관점에서 배우 차승원이 가진 인지도와 신뢰감, 그리고 위트있고 친숙한 이미지가 케어네이션이 지향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차승원은 최근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를 통해 딸의 꿈을 이뤄주려고 고군분투하는 기러기 아빠 ‘한수’ 역할을 맡아 많은 시청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했다”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대중적인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차승원과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로 영역을 확장한 케어네이션이 만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간병인 플랫폼 케어네이션은 새로운 모델 차승원과 함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헬스케어를 주도하는 탑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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