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전문 프랜차이즈 치킨마루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며 전속모델인 이달의 소녀 ‘츄’와 함께하는 영상통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이달 13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치킨마루 매장에서 진행되며, 치킨마루의 신메뉴를 포함한 전 메뉴 구매자에게는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한다. 치킨 주문 시 1장, 신메뉴 주문 시 2장의 스크래치 복권을 제공하며, 당첨 시 ‘츄’와 1대 1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당첨이 되지 않은 경우에도 ‘꽝’ 복권과 함께 SNS 인증샷을 올리면 추가 추첨을 통해 영상통화 기회 및 치킨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가로 진행 중이다.

치킨마루의 신메뉴는 지난 4월 출시한 ‘더블링 양념’, ‘더블링 간장’ 2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다. ‘더블링 양념치킨’은 치킨마루 고유의 달콤한 양념치킨 위에 스윗어니언 소스를 가미한 메뉴로 매콤 달콤하면서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더블링 간장치킨’은 간장치킨 위에 스윗어니언 소스를 뿌리고 청양고추를 듬뿍 얹은 메뉴로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치킨마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치킨마루 신메뉴 출시를 기념하며 전속모델인 츄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에게 보답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벤트로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영상통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치킨마루의 신제품을 즐기면서, 츄와 1대 1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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