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IST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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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와 빅톤이 손잡고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한다.

메이크스타는 최근 그룹 빅톤(VICTON)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Chaos(카오스)' 예약판매를 오픈했다.

최근 4개월 만의 컴백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빅톤은 6월 3일 메이크스타와 함께 Meet & Call 이벤트를 개최하며 그 열기를 더한다.

이번 예약판매 이벤트는 대면 팬사인회와 영상통화로 각각 진행된다. 오는 21일까지 메이크스타 홈페이지에서 빅톤의 미니 7집 'Chaos'를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메이크스타 프로젝트를 통해 구매한 앨범은 전량 초동 판매량에도 반영될 뿐만 아니라 한터차트, 가온차트, 뮤직뱅크 차트 집계에도 100% 반영된다.

이번 이벤트 응모자 전원에게는 빅톤 미공개 포토카드가 주어지며 모든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가 제공된다. 특히 영상통화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응모한 멤버의 사인 폴라로이드가 추가 증정될 예정이다.

빅톤의 신곡 ‘Stupid O'clock’을 비롯한 미니 7집 ‘Chaos’ 전곡은 오는 3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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