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천부적인 게임 개발자 능력으로 눈부신 활약상을 펼쳤다.

최근 신규 모바일 게임 '인더섬 with BTS' 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BTS 게임 개발자 되다' 라는 에피소드 3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1, 2화 게임 제목 짓기, 로고 만들기에 이어 '게임 퍼즐 만들기' 에 직접 참여하고 게임에 도전해보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중 멤버 정국은 재미와 힐링을 동시에 선사하는 '짜릿한 타일' 이라는 제목의 게임을 만들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영상에서 정국은 자신이 완성한 '짜릿한 타일' 게임 퍼즐이 나오자 "이거 진짜 스트레스 풀린다" 라며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힐링 게임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했다.

특히 정국은 "제가 만든 건 타격감이 좋아요" 라며 화려하게 터지는 다채로운 파워업 아이템들로 높인 시원하고 짜릿한 타격감이 특징이라고 말하며 퍼즐 게임의 재미를 제대로 살렸다.

또 정국은 9X9 퍼즐을 바탕으로 타일에 세겨진 숫자마다 다르게 터지는 룰, 바닥에 푸른색 타일을 모두 깔아야 되는 미션 등 체계적이고 디테일한 구성과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도 돋보이는 게임을 제작하며 '천재적인 능력치를 빛냈다.

이에 멤버들은 "체계적이다 게임이~" "재미있다" "타격감이 좋다" "와우~!" 라며 환호와 감탄을 연발하면서 칭찬 또한 아끼지 않았다.
"타격감 좋아"…방탄소년단 정국, 천부적' 게임 개발자 능력
앞서 정국은 퍼즐 게임 만들기에 푹 빠져 마지막까지 자리에서 뜨지 못하는 불타는 열정을 보여줬다.

정국은 일찍이 완성하고 자리를 떠난 멤버들과 달리 도우미 스태프의 "저희도 정리하고 갈까요?" 라는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퍼즐 게임 만들기에 열중했다.

한동안 정국은 노트북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최종 완성 후 "아~이거 더 만들고 싶은데~재밌다!" 라며 게임 개발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국은 'BTS 게임 개발자 되다' 에피소드 1, 2화 게임 제목 짓기, 로고 만들기에서도 탁월한 작명 센스와 황금손 재능을 선보였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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