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깁스 푼 모습으로 등장..다정한 팬 사랑꾼💗


방탄소년단(BTS) 진이 건강한 모습으로 오랜만에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진은 지난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두 개의 게시물로 총 5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진, 깁스 푼 모습으로 등장..다정한 팬 사랑꾼💗
첫번째 게시물에서 진은 민낯 요정다운 미모로 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잡티 한점 없는 깨끗한 피부로 보는 이의 가슴을 설레이게 했다.

또 파란색 스포티한 티셔츠와 트랙 팬츠,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옷차림과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에도 굴욕없는 아름다움을 선보였고, 손가락 부상으로 했던 깁스를 풀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푸른 잔디가 보이는 건물 앞에서 두 팔을 벌려 장난 꾸러기 포즈를 취한 진은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환상적인 피지컬로 일상 속 여유로움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진, 깁스 푼 모습으로 등장..다정한 팬 사랑꾼💗
이어진 두번째 게시물에서는 파란색 셔츠와 반바지, 초록색 가방과 슬리퍼 차림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사진 속 진은 몬스터 볼 인형을 무릎에 올린 채 커다란 포켓몬과 어깨동무를 하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진은 멤버 제이홉의 인스타그램에 "좋아요만 누르지 말고 댓글도 달아 죄홉"이라는 댓글을 달아 깜찍함을 보여 큰 웃음을 주며 팬들을 기쁘게 했다.
방탄소년단 진, 깁스 푼 모습으로 등장..다정한 팬 사랑꾼💗
진의 인스타그램은 14일 현재 3446만 팔로워를 돌파해 슈퍼스타 면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하이프오디터(HypeAuditor)에서 미국 'TOP1000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랭킹 14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기록은 최고 순위 12위를 기록한 이후로 한국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24일 연속 1위(13일까지)한 놀라운 기록도 갖고 있다.



범접 할수 없는 슈퍼스타의 위치에 올랐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진은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따뜻함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이들이 그에게 아낌없는 애정을 쏟고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