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운전할 땐 눈알을 잘 굴려야…핏기 없는 입술이 청초해" [TEN★]


배우 신지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신지수는 13일 자신의 SNS에 한 변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엔 운전 중인 신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챙이 넓은 모자와 화장기 없는 얼굴이 청초한 매력을 자아낸다.

그는 영상에 “운전할 땐 눈알을 잘 굴려야 해요. 입술이 아주 핏기 하나 없이 억지로 청초하네”라는 멘트를 삽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85년생인 신지수는 4살 연상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2017년 결혼,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출산 후 39kg의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35kg의 몸무게를 인증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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