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너무 말라서 밥 사주고 싶은 비주얼 [TEN★]


송가인, 너무 말라서 밥 사주고 싶은 비주얼 [TEN★]
가수 송가인이 여신 같은 미모를 뽐냈다.

송가인은 8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시스루와 자수로 표현된 어깨 부분과 드롭 귀걸이가 만나 우아한 멋을 배가시킨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여신 미를 더한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8일, 29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송가인은 다이어트를 통해 44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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