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별세한 한국 영화의 큰 별 故 강수연의 빈소가 8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TEN 포토] 故 강수연 '갑작스러운 이별'


강수연은 지난 5일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뇌출혈 진단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7일 오후 3시께 눈을 감았다. 사진= 故 강수연 배우 장례위원회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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