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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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일상을 공유했다.

소율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잼잼이랑 집에서 뒹굴뒹굴 시간 보내다가 산책하러 나옴‍. 요새 저보고 잼잼이라고 불러달라고 하네요. 태명을 듣고 싶나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소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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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슬 아이스크림 산다고 지갑 들고 나온 우리 딸. 엄청나게 신났네!! 산책하고 피곤했는지 웬일로 낮잠을 자네"라고 덧붙였다.

소율은 "도대체 언제 일어날 것인지. 저녁밥 먹어야 하는데. 밤에는 또 언제 잠? 나 어떡해"라고 했다.
/사진=소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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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딸 잼잼이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산책 중에 셀카를 찍은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쓰고 있어 눈만 빼꼼 보였다. 눈만 보인 모녀의 모습은 너무나도 닮아 시선을 끈다.

한편 소율은 2017년 13살 연상인 가수 문희준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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