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
사진=이승아 인스타그램


가수 설운도 딸 이승아가 래퍼 디아크와 열애 근황을 전했다.

5일 이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디아크 관련 질문에 “우리 얼마 전에 200일♥”이라며 “우림이(디아크)는 안 좋은 찾기가 힘들다” “매일 만난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여기에 다정하게 앉아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더했다.

한편 이승아는 가수 설운도의 딸이며,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했다. 디아크는 중국 연변 출신 래퍼로 Mnet 'Show Me The Money777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들의 나이차이는 8살이며 디아크는 현재 미성년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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