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케이돌 최다득표 기록하며 주간 우승


방탄소년단(BTS) 진이 글로벌 K-POP 인기투표 앱 케이돌(KDOL)의 17주차 주간랭킹에서 또 한번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 진, 케이돌 최다득표 기록하며 주간 우승
진은 주간랭킹(4월 25일-5월1일까지)에서 20억 1612만 8353개의 하트를 받아 최다득표 기록을 갈아치우며 랭킹1위에 올라 새로운 레코드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일일, 월간 투표도 모두 최다득표 기록을 갱신하며 4월 월간 25억 8555만 5291개의 하트와 일일 19억 7789만8140개의 하트를 받아 그 간의 기록을 모두 새로 썼다. 또, 5월 1일에도 871만 3673개의 하트를 받고 1위를 차지 하며 이틀 연속 일일 랭킹의 왕관을 쓰며 놀라운 인기를 자랑했다.
방탄소년단 진, 케이돌 최다득표 기록하며 주간 우승
진은 지난 3월에도 최다득표를 달성하며 월간 1위의 자리에 오른 바 있어 두 달 연속으로 최다 득표의 기록을 깨며 월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세계 각국에서 투표할 수 있는 글로벌 K팝 아이돌 인기 차트 서비스 앱 케이돌은 미국·일본·동남아·한국 등 국내외에서 참여하는 이용자 투표를 100% 순위에 반영하고,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K팝 아이돌의 글로벌 인기를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다.

케이돌은 한달동안 일일투표수를 합산해 주간, 월간 순위를 결정하고 월간 TOP 3에 안착한 후보에게는 한달간 CM광고를 진행한다. 진은 지난 2월에도 3위안에 랭크되며 3개월 연속 지하철역에 광고가 전시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방탄소년단 진, 케이돌 최다득표 기록하며 주간 우승
진은 미국 소비자 및 시장정보 플랫폼인 넷베이스퀴드(Netbasequid)에서 매달 발표하고 있는 '가장 많이 언급된 아티스트' TOP10에 10개월 연속 오른 최초의 K팝 아티스트로 이름을 빛내고 있으며, 글로벌 음원 플랫폼 '샤잠(Shazam)'의 일본 TOP200 차트에서는 Yours(유어스) 1위, Super Tuna(슈퍼참치) 2위로 나란히 최정상에 올라 글로벌 음원파워를 뽐내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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