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 요정' 전소미, 확 깨는 챌린지 시작


가수 전소미가 새로운 틱톡(TikTok) 챌린지로 '챌린지 퀸'의 저력을 입증한다.

'덤덤(DUMB DUMB)' 'XOXO' 댄스 챌린지로 아이돌 댄스 챌린지 열풍의 주역이 된 전소미사 새롭게 선보이는 댄스 챌린지로 틱톡커들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을 전망이다.

확 깨는 챌린지는 술이 깨는 과정을 숏폼에 적합한 짧고 감각적인 모션으로 표현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와 반복적으로 흘러나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특히 술이 확 깨는 모습을 ‘3단 기상’ 댄스로 담아 전소미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전소미는 가수, 예능, 화보, 광고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후 '덤덤(DUMB DUMB)'과 정규 1집 'XOXO'를 연달아 히트시켰으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여자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전소미는 진행하는 댄스 챌린지마다 뜨거운 화제성과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MZ세대 아이콘'다운 파급력을 자랑했다. 지난해와 올해 각각 진행한 덤덤챌린지(dumbdumbchallenge)와 XOXO챌린지(xoxochallenge)의 틱톡 해시태그 조회수는 각각 약 4억 8,000만 뷰, 1억 4,900만 뷰를 돌파하며 막강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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