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5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밀착 원피스와 카디건을 착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최준희는 선글라스와 목걸이, 팔찌 등으로 포인트를 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169cm의 키를 가진 그는 남다른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난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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