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돼서 오는겨?"…윤남기♥이다은, '남다부부' 첫 여행에 이혜영도 '기대' [TEN★]


"4명 돼서 오는겨?"…윤남기♥이다은, '남다부부' 첫 여행에 이혜영도 '기대' [TEN★]
"4명 돼서 오는겨?"…윤남기♥이다은, '남다부부' 첫 여행에 이혜영도 '기대' [TEN★]
사진=윤남기 인스타그램
사진=윤남기 인스타그램
윤남기가 이다은과 결혼 후 첫 여행에 설렘을 드러냈다.

윤남기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가족이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제 생일 겸 남다부부 첫 기념 여행이라 기대하고 왔는데 역시 너무 좋네요. 일반 객실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엄청난 뷰와 룸 사이즈에 놀랐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큰 일반 객실은 처음봐요! 꽃하르방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레이브 조'와 그의 플라워팀이 선보인 작품으로 자연 건조한 6가지 색상의 스타티스(statice)플라워와 13종의 프리져브드 플라워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스타티스 (statice)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보면 진짜 더 예쁜데 저의 사진이 담아내질 못하네요"이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윤남기는 이다은, 딸과 제주 여행 중이다. 장소협찬을 받은 5성급호텔 내 객실에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남기, 이다은 가족을 위한 케이크와 프러포즈링을 연상시키는 디저트도 준비돼 있다. 이혜영은 "4명 돼서 오는겨?"라고 댓글을 남겨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최근 혼인신고 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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