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이유비, 오늘은 핑크 공주…'예쁨 가득' 일상 [TEN★]


배우 이유비가 일상을 전했다.

이유비는 1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외국에서 여유를 즐기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핑크색 티에 머리 위에 안경을 올려 쓴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테이블 위에 놓인 화사한 꽃병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작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서 ‘루비’ 역을 맡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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