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팬미팅 프리뷰 컷도 잡아먹는 무대장악력


방탄소년단(BTS) 뷔가 사진 두장으호 환상적인 미모와 독보적인 무대장악력을 자랑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4월 30일, 방탄소년단 트위터 공식 계정 및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2021 MUSTER SOWOOZOO Preview Cuts'가 게재됐다.
공개된 방탄소년단 팬미팅 머스터의 프리뷰 컷은 무대 위 각 멤버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KPOP의 얼굴'로 불리는 뷔는 밝은 갈색 펌헤어에 명도와 채도가 높아 스타일링하기 힘든 원색의 빨간 바지와 노랑 티셔츠를 화려한 이목구비의 눈부신 아름다움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사진 속 뷔는 멤버들이 만장일치로 인정한 '끼쟁이'답게 '불타오르네'의 손동작이 들어가는 간단한 안무임에도 몽환적이면서 도발적인 눈빛과 치명적인 표정,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며 무대천재의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멤버들이 5초에 한번씩 함성이 터져나온다고 감탄한 무대장악력의 소유자답게 사진 한 장에 잡힌 눈빛 하나만으로도 관중을 흡입하고 무대를 지배하는 짜릿한 재능의 긴장감이 전해진다.
방탄소년단 뷔, 팬미팅 프리뷰 컷도 잡아먹는 무대장악력
뷔는 혀를 붉은 입술 끝으로 살짝 머금고, 타고난 재능과 독창성, 순발력과 저돌적인 자신감이 없으면 소화해내기 힘들 법한 과감한 표정을 숨이 멎을 듯이 아름답게 빚어진 잘생긴 미모로 환상적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역시 '아이돌의 아이돌'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서 뷔는 화이트 팬츠와 티셔츠에 밝은 노란색 로브를 걸치고 노란 무테 선글라스를 걸친 산뜻하고 화사한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그린 퍼스널 마이크를 들고있는 뷔는 카메라를 향해 눈을 맞추며 진지하게 열창하면서도 한쪽 눈을 살짝 감을 듯한 개성있는 표정을 보여주며 또 다른 매력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팬들은 "천의 얼굴을 가졌는데 잘생김은 변하질 않는구나", "저런 머리로 빨강 노랑 추리닝 입고 섹시하고 관능적이기 세계 1등", "사진 한장으로도 무대천재 입증하는 천재아이돌 본새 보소"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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