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애둘맘' 고소영, 그릇 보는 눈 예사롭지 않네…한남동 갤러리 투어 중 [TEN★]


'51세 애둘맘' 고소영, 그릇 보는 눈 예사롭지 않네…한남동 갤러리 투어 중 [TEN★]
'51세 애둘맘' 고소영, 그릇 보는 눈 예사롭지 않네…한남동 갤러리 투어 중 [TEN★]
'51세 애둘맘' 고소영, 그릇 보는 눈 예사롭지 않네…한남동 갤러리 투어 중 [TEN★]
배우 고소영이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_pleasure_gallery! Congratulations"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고소영은 한남동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갤러리를 찾은 모습. 민트색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앞코가 뾰족한 구두로 포인트를 줬다. 군살 없는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1972년생 고소영은 동갑내기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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