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펜트하우스’로 얼굴을 알린 배우 한지현이 2021년에 이어 올해도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시세이도 프로페셔널의 모델로 발탁, 염모제 ‘얼티스트’의 S/S 화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속 배우 한지현은 우아하고 매력적인 컬러의 헤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가 택한 컬러 ‘아이리스 바이올렛’은 얼티스트의 2022 S/S 시즌 컬러로, 은은한 보랏빛이 고급스럽고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C컬과 S컬을 믹스한 쇼트 컷 스타일링으로 봄 시즌에 어울리는 세련되고 트렌디한 헤어를 선보였다.

시세이도 프로페셔널 ‘얼티스트’는 동양인 모발에 가장 적합하게 개발된 염모제로, 모발 심층부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컬러-인-코어 테크놀로지를 적용했다. 반복적인 염색에도 풍부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고 윤기 있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시세이도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트리트먼트인 에센스 드롭을 함께 사용하면 모발의 손상을 줄이고 아름다운 컬러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얼티스트’의 부드러운 플로럴 계열 향이 트리트먼트 후 남아있는 냄새를 억제해주어, 디자이너와 고객 모두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다.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시세이도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한지현은SBS에서 ‘카이스트’ 이후 23년 만에 선보이는 캠퍼스물 드라마 ‘치얼업’에서 대학교 응원단 신입 단원 ‘도해이’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뛰어난 외모와 밝은 성격, 그리고 생활력까지 갖춘 역할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