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40대 '애둘맘' 맞아?…걸그룹 데뷔해도 손색없는 미모  [TEN★]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미모를 뽐냈다.

이혜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소중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지인과의 시간을 보내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큼직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 긴 생머리의 청순한 비주얼에 시선이 쏠린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생 딸, 200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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