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버터' 포토 인스타그램 호응도 亞셀럽1위...제니퍼 로페즈도 '❤️'


방탄소년단 지민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SNS 인기인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소셜 미디어 통계 분석 사이트 'Path of Ex'에 따르면 지민의 '버터'(Butter) 싱글 앨범 4번째 콘셉트 포토가 2022년 전 세계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댓글을 받은 톱9 중 8위(200만 이상)에 랭크되었으며, 이는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명인 중 최고이자 유일한 순위로 1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민은 2021년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해당 콘셉트 포토에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강렬하면서도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신비로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수식어가 필요없는 세계적 스타 제니퍼 로페즈가 '좋아요'로 팬심을 전하는 등 세계 셀럽들도 사랑하는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탄소년단 지민 '버터' 포토 인스타그램 호응도 亞셀럽1위...제니퍼 로페즈도 '❤️'
또한 소셜 미디어 통계 사이트 'Socialtracker'의 팔로워 수와 사용자들의 참여도에 대한 지난 1월 통계 분석에서도 BTS 멤버중 1위에 올라 지민을 향한 SNS 팔로워들의 애정과 관심의 적극적 상호작용을 정확히 보여준 바 있다.

지민은 2019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인기있는 인물' 해시태그 세계 1위 신기록을 수차례 재경신하고 있는 'SNS 제왕'이다.

특히 지난해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은 단 16개의 게시물로 23일 기준 3400만 팔로워를 넘어서는 꾸준한 인기를 보이며,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 대중들의 진정한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 특별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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