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및 브람스 공식 SNS 통해 확인 가능


안마의자 브랜드 브람스가 전속모델 가수 홍진영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브람스는 홍진영이 5년째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안마의자 브랜드로 개인 이슈로 힘든 상황에서도 계약관계를 이어가며 의리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브람스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캠페인 영상은 바쁜 일상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홍진영이 고단한 표정과 함께 액세서리, 머리 등을 푸는 모습과 함께 ‘풀 건 풀고 살자’는 멘트로 시작되며, 끝에는 브람스 안마의자에 앉아 휴식 후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공중에 뜨는 홍진영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며 “‘풀 건 풀고 살자’는 키 메시지를 기반으로 브람스안마의자가 선사하는 회복과 충전의 가치를 전달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브람스안마의자 광고는 TV 및 브람스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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