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이수지, 두 주먹 꽉 쥔 임산부…무슨 일? [TEN★]


개그우먼 이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수지는 25일 자신의 SNS에 “주먹 꽉 쥐었다”라며 한 장의 사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이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잔잔한 꽃무늬가 새겨진 원피스에 청재킷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이수지는 앞서 MBN ‘알토란’에서 ‘신입이’라는 태명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수지는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8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해 17kg을 감량하고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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