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배우 박해진./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배우 박해진이 예능부터 드라마까지 주말을 '박해진 데이'로 물들이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꼰대인턴' 이후 2년만에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으로 복귀한 박해진은 24일 예능 프로그램까지 섭렵하며 열혈 홍보에 나선다.

이날 오전 박해진은 '출발 비디오여행'의 리드무비 코너에 출연해 드라마 열혈 홍보에 나섰다. 이어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에는 '지금부터, 쇼타임!'에 함께 출연하는 김희재와 동반 출격해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형제 케미를 한껏 선보일 예정이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잘나가는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정의로운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으로 지난 23일 첫 방송 됐다.

MBC는 앞으로 '지금부터, 쇼타임!' 8회 방송분까지 매주 일요일 방송 시작 전 전회(토요일 방송분)의 요약본을 편성해 시청자들의 재미와 이해를 돕기로 했다. 이에 오늘(24일)은 일요일 저녁 8시 25분부터 1부 요약본에 이어, 저녁 9시부터 2부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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