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서수연, "단추야 힘을 내" D라인에 H사 벨트하니 재킷이 꽉 끼네 [TEN★]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추야 힘을 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수연은 한 백화점의 프리미엄 식품관을 찾은 모습. 둘째 임신으로 볼록 나온 배 때문에 단추를 채운 재킷이 타이트하다. 서수연의 아름다운 D라인은 눈길을 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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