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 카페 개업 1주년을 자축했다.

박한별은 23일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 공식 인스타그램에 "짠!! 드디어 오늘 오픈한지 딱 1년째 되는날이예요 1년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은 제주 핫플이 되었다는거예요. 느무느무 감사할일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한 사진은 카페 로고가 적힌 잼. 박한별은 "그래서 준비한 1주년 기념 선물! 오늘 방문해주시는 모든 팀께 특별히 드리는 잼"이라며 "다시 한번 카페를 핫플로 만들어주신, 그리고 만들어 주고 계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한별은 2017년 11월 유인석 전 대표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유인석 전 대표는 '버닝썬 사태'에 연루돼 지난해 12월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8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고 항소했으나 지난 2월 항소를 취하하면서 1심 판결이 확정됐다.

박한별은 유인석 논란이 불거졌던 시점인 2019년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출연 후 활동을 멈췄고,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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