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배우 민효린이 살림꾼 면모를 뽐냈다.

민효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corated by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꽃으로 장식된 그릇에는 떡과 과일이 담겨있다. 밤, 잣 고명이 올려진 단팥죽도 정갈히 그릇에 담겨있다. 예쁘게 상차림을 한 민효린의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배우 민효린과 가수 태양은 2018년 2월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득남했으며,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