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함소원, 패션은 10대…점점 가늘어지는 팔다리 [TEN★]


방송인 함소원이 일상을 전했다.

함소원은 21일 자신의 SNS에 한 편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과 초록색이 어우러진 짧은 반소매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받았으나, 조작 방송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함소원은 지난해 10월 쌍꺼풀 수술해 주목받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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