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황정음, 둘째 낳더니 건강 신경쓰네…텃밭에서 기른 "우리집 상추" [TEN★]


배우 황정음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상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집의 작은 텃밭에서 직접 가꾼 상추가 보인다. 상추를 따서 그릇에 담기도 했다. 아기자기하게 살림을 꾸려가는 황정음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이혼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했으며, 슬하에 2017년생, 2022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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