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식탁 위 화병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이른 아침부터 테이블 위의 한 자리를 차지한 화병에 담긴 꽃을 보며 힐링하는 듯하다. 화병 뒤로 보이는 마당에도 다양한 식물이 자리 잡은 것을 엿볼 수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다. 2020년 9월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하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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