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이상아, 이런 곳까지 신경 쓴다고?…철두철미한 자기관리  [TEN★]


배우 이상아가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작은 통에 몇 개 챙겨 나와서 운전할 때도 손등에 꼭 선크림 도포. 손이 제일 많이 잡티 생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머리를 쓸어 올리는 이상아의 셀카가 담겼다. 함께 공개된 동영상에는 손등에 선크림 바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작은 부분도 세심하게 관리하는 그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해 80년대 청춘스타로 사랑받았다. 그는 지난해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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